6단계로 정리한 기획 흐름
아이디어에서 실행까지
한 흐름으로 갑니다
개발자와 소통하다 답답했던 적, 한두 번이 아니시죠?
뼈대 잡다 지치는 기획은 여기서 먼저 정리하고 다음 단계로 넘기세요.
Step 0 · Start Here
아이디어부터 같이 정리합니다
막연한 생각 한 줄만 적어도 됩니다. 서비스 소개, 메뉴 구조, 핵심 기능까지 먼저 잡아드리고, 그 결과를 바로 PRD와 설계로 이어갈 수 있게 연결합니다.
일부 외부 단계는 지금 Potenlab 서비스와 연결됩니다. 이후 PlanningBox 안으로 더 묶어갈 예정입니다.
기획이 막히는 순간마다
바로 꺼내 쓰는 도구가 됩니다
거창한 혁신보다, 지금 당장 실무가 편해지는 쪽으로 만들었습니다.
“개발자에게 어떻게 설명하지?”, “견적은 얼마나 나오지?”, “문서는 어디까지 써야 하지?” 같은 고민이 길어질수록 프로젝트는 늦어집니다. PlanningBox는 그 사이 시간을 줄이는 데 집중합니다.
01
복잡한 툴 배울 필요 없습니다
클릭 몇 번이면 알아서 기획의 뼈대가 잡히고, 필요한 문서로 바로 이어집니다.
02
딱 필요한 만큼만 정리합니다
처음부터 거대한 문서를 쓰게 하지 않습니다. 지금 필요한 단계부터 하나씩 넘길 수 있게 만듭니다.
03
실행까지 생각한 문서가 나옵니다
예쁜 설명문이 아니라, 개발자와 팀이 바로 보고 움직일 수 있는 결과물에 집중했습니다.
기획하다 자꾸 막히면 PlanningBox로 정리하세요
시작은 빠르게, 결과물은 실무형으로 맞췄습니다.
기획 시간부터 줄여줍니다
견적, PRD, 기능명세, 화면설계를 따로따로 만들 필요 없습니다. 흐름 하나로 이어서 정리하면 됩니다.
개발자와 대화가 쉬워집니다
문서와 화면 기준이 같이 있으니 말이 덜 꼬입니다. 어디까지 만들지, 뭐가 빠졌는지 바로 보입니다.
공유할 결과물이 남습니다
혼자 머리로만 정리하는 게 아니라, 팀과 바로 공유할 수 있는 문서 형태로 남겨드립니다.